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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한복음2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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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한복음(5) 2:12-25 성전을 정화(계승)하시고, 성전을 대체(초월)하신 예수님 결론부터 말하면,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정통성을 계승하시며 동시에 초월하신 분이시다.- 만약 계승과 초월 중 한 편에 치우쳐 생각하면, 신앙을 바르게 이해할 수 없고, 결국 불신앙에 빠질 수 밖에 없다.계승에 치우치면, 그래서 구약에서부터 이어져 온 하나님 계시 방법에 매여있다면, 율법주의, 선민사상, 보수주의 등에 빠진다.- 구약의 계시 방법은 ①민족, ②율법, ③성전이었데, 이것을 계승하여 신앙의 척도로 삼는다.- ①민족을 한정된 집단 개념으로, ②율법을 특정한 기준 혹은 사상 개념으로, ③성전을 특별한 장소 개념으로 이해한다. - 그래서 ①하나님이 특정 집단이라는 이유로 더욱 보살피신다던지, ②특정 사상만이 옳은 것이라던지, ③특별한 장소에 가야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한다.- 예를 들어,..
요한복음(4) 2:1-11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정통성을 계승하시며 초월하시는 분 표면적 내용갈릴리 가나에 혼인 잔치가 있었고, 예수의 어머니, 예수, 제자들이 참석했다.그런데 포도주가 떨어졌고, 그 사실을 어머니는 예수께 알렸다.그러나 예수는 "그것이 나와 당신에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? 아직도 내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."라고 말했다.하지만 어머니는 일꾼을을 준비시켰다.예수는 일꾼들에게 물항아리에 물을 채우고, 잔치를 맡은 이에게 가져다 주라고 하니, 그대로 했다.그러자 잔치를 맡은 이는 포도주의 맛이 너무 좋다며 감탄했다.마지막으로, 이 표징을 본 제자들은 예수를 믿게 되었다.주제: 표징을 통한 예수의 정체성 선포와 제자의 삶 제시- 예수님께서 맹물을 포도주로 바꾸는 기적을 일으키셨다. 이를 통해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.- 예수님은 물로 포도주도 만드실 수 있는 능력 있으신..